잎의 모양. 잎은 결각(欠刻)이 있는 갈래잎과 없는 둥근잎이 있습니다. 앞의 것을 갈래잎, 뒤의 것을 둥근잎이라 함. 갈래잎은 옆편수(裂片數)에 따라 2-5 및 다열엽(多裂葉)으로(일본에서는 결각수(欠刻數)에 따라 1-5 및 다열엽) 구분하고 둥근 잎은 타원형, 난원형, 심장형 및 오각형 등으로 구별됨. → 엽형.
잎의 모양. 잎은 결각(欠刻)이 있는 갈래잎과 없는 둥근잎이 있습니다. 앞의 것을 갈래잎, 뒤의 것을 둥근잎이라 함. 갈래잎은 옆편수(裂片數)에 따라 2-5 및 다열엽(多裂葉)으로(일본에서는 결각수(欠刻數)에 따라 1-5 및 다열엽) 구분하고 둥근 잎은 타원형, 난원형, 심장형 및 오각형 등으로 구별됨. → 엽형.
일반적으로 줄기에 대하는 엽적기관(葉的器官)의 총괄명. 원형설(type theory)에서는 잎이라는 의미와 같은 뜻. 또한 부분슈트설에서도 사용한다. 텔롬설(telome theory)에 있어서는 식물체의 말단을 구성하는 단위텔롬 중에서 포자낭이 없는 것을 가리킨다. 잎의 기원과 연결된다.
점균류의 변형체가 변화하여 자실체를 형성할 때 변형체의 표면에 또는 자실체가 생성되는 기질 표면에 변형체의 일부가 부착되어 건조고형(乾燥固形)으로 변하여 잔존하는 엷은 막. 포자낭이 발달하면 기질상에 남겨진다. 많은 자실체에 공통으로 발달하는 것과 자실체의 개체마다 생기는 것이 있다.
좌우대칭화(左右對稱花)중 입술모양의 인상을 주는 화관(花冠)의 주체를 차지하는 꽃잎. 이러한 화관을 순형화관(labiate corolla)이라고 한다. 많은 것은 화관의 구성단위가 홀수인 경우(3,5등)이며, 정면관(正面觀)에서 아래쪽의 중앙에 오는 구성단위에 대하여 이름을 주고 있다. 따라서 형태적으로는 배축측(背軸側)
고등식물의 표피의 일부에 몇 개의 세포가 돌출하여 털모양이 되고, 선단 또는 중간의 세포로부터 수분을 분비하는 기능을 갖춘 것. 콩과ㆍ후추과ㆍ메꽃과ㆍ능소화과 등에서 볼 수 있다. 배수모를 구성하는 세포는 박막(薄膜)이며 원형질이 풍부하고 또한 그 기부의 세포는 부근의 표피세포에 비하여 대형이 된다.
고등식물의 표피의 일부에 몇 개의 세포가 돌출하여 털모양이 되고, 선단 또는 중간의 세포로부터 수분을 분비하는 기능을 갖춘 것. 콩과ㆍ후추과ㆍ메꽃과ㆍ능소화과 등에서 볼 수 있다. 배수모를 구성하는 세포는 박막(薄膜)이며 원형질이 풍부하고 또한 그 기부의 세포는 부근의 표피세포에 비하여 대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