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

231 · "강한"

페이지 1 / 8

천사의 눈물, 병아리 눈물, 또래기
식물

천사의 눈물, 병아리 눈물, 또래기

특징 내한성이 강한 상록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약 5cm이며 줄기는 붉은색으로 30cm정도 뻗어 나간다. 둥근 작은 잎이 촘촘히 달려있고 흰색 작은 꽃이 피며 생명력이 강해 실내적응력이 뛰어나다. 관수는 화분에 흙이 말랐을 때 하며 잎이나 줄기에 물이 닿으면 곰팡이 병이 생길 수 있어 물을 줄때에는 저면관수 한다. 원산지

보기
을녀심
식물

을녀심

특징 둥근 잎은 햇빛이 좋으면 끝이 등홍색으로 선명해짐 빛 강한 햇빛을 봐야 웃자람이 없음 물주기 물은 분 흙이 충분히 마르면 주되 과습을 피함 여름철 장마철과 겨울철에는 더 건조하게 키움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여름생장형, 겨울에 휴면) 꽃 6월부터 8월 한여름에 노란색의 꽃을 피움

보기
산세베리아 '골든 하니'
식물

산세베리아 '골든 하니'

특징 연중 빛이 좋은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그러나 여름철에 너무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겨울에 냉해를 입으면 아래쪽이 허물거리면서 썩어버리는데, 마치 관수를 너무 많이 하여 나타나는 현상처럼 보인다. 원산지 열대 서부아프리카 원산종의 변종 관리 난이도 초보자 빛 요구도 낮은 광도(300~800 Lux), 중

보기
피토니아 화이트스타
식물

피토니아 화이트스타

특징 고온다습하고 통풍이 원활한 밝은 그늘이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갑자기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 잎이 타기 쉽다. 원산지 남아메리카, 페루 관리 난이도 경험자 빛 요구도 중간 광도(800~1,500 Lux), 높은 광도(1,500~10,000 Lux) 배치 장소 거실 내측 (실내깊이 300~500cm), 거실 창측 (실

보기
스킨다비스, 신답서스
식물

스킨다비스, 신답서스

관리 포인트 행잉이용 특징 에코플렌트 중에서 가장 관리가 쉽고 잘 자라는 식물로 병해충에 대한 강한 저항성을 갖고 있다. 실내관엽 식물중 일산화탄소 제거능이 우수하여 주방의 기능성 식물로 알려진 종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약 40m 길이까지 자랄 수 있는 덩굴성으로 행잉으로 이용하며 기근을 갖는다. 여러무늬 종

보기
에케베리아 ‘라즈베리아이스’
식물

에케베리아 ‘라즈베리아이스’

특징 잎끝에 맑은 빛이 특징이며 동그란 로제트형임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강한 빛을 받을수록 잎에 물이 잘 들고 잘 자람 여름철에는 반나절정도 그늘에서 관리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전면 관수한다.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 (여름생장형, 겨울에 휴면) 꽃 여름까지 안쪽으로 노란색을

보기
시서스
식물

시서스

관리 포인트 행잉이용 특징 시서스는 그리스어로 담쟁이덩굴을 뜻하며 ‘포도아이비’라고 불리는 생명력이 강한 엔렌다니카와 ‘캥거루이이비’ 라고 불리는 안타르티카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시서스 안타르티카는 잎이 난형으로 밝은 녹색이고 가장자리에 엉성한 톱니가 있다. 덩굴손이 있어서 다른 물체에 매달리는 특성이 있어 끈으로 연

보기
홍매화
식물

홍매화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 잎이 커지고 아래를 향하면서 키가 커짐 웃자라 보이지 않음 빛 강한 빛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전면 관수 건조하게 키워야 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더욱 건조하게 키움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 (여름생장형, 겨울에 휴면)

보기
에케베리아 ‘미니벨’
식물

에케베리아 ‘미니벨’

특징 끝이 뾰족한 타원형의 잎이 로제트를 이룸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웃자라지 않기 위해 강한 빛을 받아야 함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전면 관수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 (여름생장형, 겨울에 휴면) 꽃 9월부터 2월 사이 안쪽으로 노란색을 띠는 주황색 종 모양 꽃이 핌

보기
에케베리아 ‘톱시터비’
식물

에케베리아 ‘톱시터비’

특징 식물체의 지름이 10cm정도이고 잎의 바깥쪽이 안으로 굽어짐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햇빛과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기름 강한 햇빛을 받을 수록 더 튼실해짐 물주기 봄과 여름에는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철에는 관수량을 줄임, 배수가 잘 되어야 함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 (여름생장형, 겨울에

보기
떡갈잎고무나무
식물

떡갈잎고무나무

관리 포인트 컨테이너, 실내식물, 나무그늘, 가로수, 토피어리, 분재, 열대식물 특징 큼직하고 진한 잎 색상 때문에 중후한 멋이 있는 떡갈잎 고무나무는 강한 생명력과 멋진 모양 덕분에 인기가 많다. 잎의 길이는 평균 30cm 정도이며, 잎이 두껍다. 잎자루가 짧고 잎면은 파상이 우글쭈글하다. 과습으로 인해 잎이 검게 변하

보기
양로
식물

양로

특징 식물체의 지름이 10cm정도의 로제트형 잎의 길이는 5~7cm, 폭 2~3cm로, 안으로 오목함 줄기가 곧고 강함 기부에서 군생 빛 양지, 반음지, 강한 직사광선을 피함 물주기 봄~여름에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겨울에는 관수하지 않음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 (여름생장형, 겨울에 휴면) 꽃 봄부터 여름까지 10

보기
에케베리아 푸미라
식물

에케베리아 푸미라

특징 줄기가 없으며 식물체의 지름이 8~10cm 정도 작은 잎이 촘촘하게 많이 나며 잎 뒷면이 붉게 물듦 더위에 강함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강한 광을 좋아하고, 강한 햇빛을 받을 수록 더 짱짱해짐 생육 온도 5~30°C 물주기 봄과 여름에는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철에는 관수량을 줄이거나 절수

보기
그랍토베리아 ‘퍼플드림’
식물

그랍토베리아 ‘퍼플드림’

특징 수목형으로 성장하는 소형종. 기다란 잎들이 줄기를 따라 로제트로 성장하는 모습으로 기부에서 자구를 만들며 풍성하게 군생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강한 햇빛에서 관리 햇빛이 부족하면 잎 간격이 길어지고 잎 모양이 성글어짐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전체적으로 흠뻑 관수 여름 장마철과 겨울에

보기
녹영
식물

녹영

관리 포인트 잎이 마치 염주구슬처럼 생긴 덩굴성 다육식물이다. 사계절을 통하여 피는 작고 하얀 꽃이 파란 콩 모양의 잎과 더불어 귀엽다. 특징 실내 걸이용 화분이고 건조에 강한 식물이므로 겉흙이 완전히 마르면 관수한다. 사계절을 통하여 피는 작고 하얀 꽃이 파란 콩 모양의 잎과 더불어 귀엽다. 온도가 낮은 환경에서는 특별

보기
에케베리아 ‘릴리시아나’
식물

에케베리아 ‘릴리시아나’

특징 잎모양이 말려놓은 장미같은 로제트를 이루며 잎에 은회색의 백분이 있습니다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잎이 꽃잎처럼 전개됨 빛 햇빛과 통풍이 좋은 곳에서 기름 강한 빛을 받을 수록 더 짱짱하게 자람 생육 온도 5~30°C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전면 관수 여름 장마철과 겨울에는 관수량을

보기
먼로
식물

먼로

특징 라우린제의 콤팩트 한 종으로 식물체의 지름이 10cm정도이며 잎이 짧음 라우린제 보다 붉은빛이 많음 더위에 약함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 잎이 아래로 쳐짐 빛 강한 빛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전면 관수, 건조하게 키워야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더욱 건조하게 키움 생육 시기 봄부터

보기
야로수
식물

야로수

특징 잎이 옅은 녹색이며 잎면에 하얀색 줄 무늬가 있고 상단에 삼각 형태의 창이 있습니다 기부에서 군생함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창측보다 싱싱한 녹색으로 탱글탱글해짐 빛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고 양지바르고 통풍이 잘되는 반그늘에서 키움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이 갈변하며 상하고, 음지에서는 웃자라게 됨

보기
환엽송록
식물

환엽송록

특징 송록보다 잎이 통통하고 둥근 모습으로 런너를 형성함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잎끝이 적갈색으로 물듦 자구를 많이 만들며 자라고 잎에서 향기가 남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강한 햇빛에서 키워야 웃자라지 않고 통통하고 붉게 물듦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줌 생육 시기 봄부터 가을 성장

보기
불야성
식물

불야성

특징 소형종으로 식물체의 지름이 10cm임 잎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으며, 기부에서 분지함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창측에 비해 싱그러운 녹색을 띠며 생육하여 건강해 보임 빛 강한 직사광선에서 잘 자라지만 반그늘에서 관리하면 더 튼튼한 다육질이 됨 물주기 여름철에는 분 흙이 완전히 건조되었을 때 관수하

보기
알로에
식물

알로에

특징 소형종으로 식물체의 지름이 10cm이며, 널리 알려짐 노란 꽃이 핌 더위에 약함 자주가 많이 생김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창측에 비해 싱그러운 녹색을 띠며 생육하여 건강해 보임 빛 강한 직사광선에서 잘 자라지만 반그늘에서 관리하면 더 튼튼한 다육질이 됨 물주기 여름철에는 분 흙이 완전히 건조되

보기
에케베리아 ‘펀퀸’
식물

에케베리아 ‘펀퀸’

특징 잎은 삼각형으로 백분이 있으며 기부에서 군생 연한 녹색의 잎이 장미처럼 서로 엇갈린 형태를 이룸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지상부의 부피감이 커지나 웃자라지 않음 빛 햇빛과 통풍이 좋은 곳에서 기름 강한 빛을 받을 수록 더 잘 자람 생육 온도 0~30°C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전면관수

보기
홍콩야자
식물

홍콩야자

특징 홍콩야자라고 알려진 쉐플레라 ‘홍콩’은 실내공기정화력이 우수한, 특히 담배연기를 잘 흡수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키가 큰 종류의 쉐플레라와 키가 작은 왜성종 쉐플레라가 있다. 물 꽂이 화분에 심어도 뿌리가 내리는 적응력이 강한 식물이지만, 추위에는 약하다. 수건으로 잎을 닦아 주면 잎에서 윤기가 생겨 관상하기 좋다

보기
아레카야자
식물

아레카야자

관리 포인트 줄기가 황색을 나타내는 것은 병든 것이 아니라 원래 특성임 특징 NASA가 지정한 실내공기 정화 식물 중에서 가장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식물로 거실이나 사무실 등의 공기정화에 필수적인 식물이다.비교적 키우기 쉽지만 너무 강한 직사광선이나 건조한 공기는 싫어한다. 야자류 중에서는 질감도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보기
에케베리아 ‘글라우카’
식물

에케베리아 ‘글라우카’

특징 높이 60cm, 줄기직경 1.5cm, 낙엽성의 잎을 가짐 몸체와 잎은 납회색이며 마디에서 곁가지가 형성됨 로제트 모양이며, 잎 가장자리가 붉음 분지가 잘 되며 키우기 쉬움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빛 직사광선, 강한 햇빛을 봐야 웃자라지 않음 생육 온도 16~30°C 물주기 매우 건조하게 관리

보기
자보
식물

자보

특징 잎 길이가 7cm 정도이며 얇고 호생함 기부에서 분지하여 군생 잎에 반점이 많은 것은 조금 약하고 생장도 느림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창측의 형태와 반점은 변함 없고 색깔이 녹색으로 변함 빛 한여름 한낮의 강한 직사광만 피하고 가능한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기름 실내 약광, 간접광에도 잘 적응

보기
수
식물

특징 줄기가 없는 잎은 로제트를 이루며 군생하고 3~5cm정도 크기의 두터운 잎은 15~20개 정도가 넓게 직립 하며 성장하며 진한 청색을 띠고 흰색의 선이 있습니다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잎이 진한 녹색으로 탱글탱글해짐 빛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고 양지바르고 통풍이 잘되는 반그늘에서 키움 직사광선을

보기
몬스테라
식물

몬스테라

관리 포인트 식용, 특색있는 식물, 실내식물, 덩굴식물 특징 몬스테라는 덩굴성 대형관엽식물로 6~8m 까지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성숙한 것은 지름 1m 정도이다. 잎은 진녹색으로 크고 광택이 나며 잎맥 사이에 군데군데 타원형의 구멍이 파여 있어 폭우나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발달 됐다. 흰색의 꽃이 피고 열

보기
에케베리아 ‘치와와린제’
식물

에케베리아 ‘치와와린제’

특징 E. chilhuahuaensis X E. lindsayana의 교배종으로 라우린제보다 작고 초록색임 강하게 키우는 것이 좋음 배치 장소 발코니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지상부의 부피감이 커지고 한가지 색을 띰 빛 햇빛과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기름 강한 빛을 볼수록 더 짱짱하게 자람 생육 온도 5~30°C 물주기

보기
홍화장
식물

홍화장

특징 서늘해지면 잎 가장자리가 빨갛게 물듦 줄기가 서고, 작은 로제트가 됨 군생이 잘 됨 배치 장소 발코니 창가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 잎이 많이 떨어져 본래의 형태와 다른 모습으로 변하지만 관상가치 유지합니다 빛 햇빛과 통풍이 좋은 곳에서 기름 웃자라지 않기 위해 강한 햇빛을 요구 물주기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