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연의 종. 품종간에 볼 수 있는 염색체수의 증감으로 기본수의 정수배의 경우를 정배수성, 그 외의 경우를 이수성이라 함. 보통 배수성은 정배수성과 같은 뜻으로 사용됨. 기본수보다 게놈 개념인 염색체세트를 생각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게놈의 중복을 배수성으로 정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복되는 게놈 수에 따라 3배체, 4배체
잎새의 가장자리. 잎살의 발달 방식과 잎맥의 분포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이 됨. 톱니모양에 따라 예거치(銳鋸齒), 둔거치(鈍鋸齒) 등으로 나누며, 갈래의 유무에 따라 둥근잎, 갈래잎 등으로 나눔. 잎가의 모양은 대체로 품종에 따라 정해 지지만 한개체에서도 상당한 변이를 보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