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을 달리하는 2종 이상의 토양이 포함된 작도단위(作圖單位)의 일종을 말한다. 토양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작도단위는 토양조사의 정밀도에 따라 달라진다. 즉 개략 토양조사에서는 개별토양이 아닌 연접토양군(soil association)을 작도단위로 한다. 한편 준정밀토양조사에서는 복합토양을 작도단위로 쓰거나, 이용도가 높은
요산염침착증(urate deposits). 요산침착증(uric acid deposits). 생리적으로는 신장에서 용이하게 배설되는 요산이나 요산염이 대사이상의 결과로 충분히 배설되지 못하고 혈액속의 요산염이 증가하여 곧 내장(내장형)과 관절(관절형)로 바늘모양의 결정을 이루어 침착하므로써 요중의 요산량이 아주 감소하는 일
Ts변이. 동물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나 세균, 마이코플라즈마 등은 적절한 발육온도가 37℃ 전후의 것이 많으나 배양세포나 인공배지에서 계대를 거듭한다든지 자외선조사처리를 가하면 37℃이상에서는 발육할 수 없고 25∼30℃에서 발육증식할 수 있는 변이주가 출현하는 현상을 말함. 호흡기병의 병원체의 경우, 온도감수성주를 분무투
토양조사에서 쓰이는 작도단위(map unit) 중 하나로 경관단위(landscape unit)의 위치, 크기 및 모양을 보여주는 각각의 도형(delineations)으로 이루어진다. 이 경관단위는 2가지 이상의 성분토양(component soils) 또는 성분토양과 잡지(miscellaneous area), 각각의 경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