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미세형태를 관찰하기 위해 보통 30㎛ 정도의 두께로 얇게 연마한 토양 시료이다. 불교란 시료를 건조시킨 후 수지(에폭시수지, 불포화 폴리에스테르수지 등) 등으로 고정시켜 임의의 크기로 다이아몬드칼 등으로 절단하고, 편면을 연마한 후 슬라이드 유리에 수지로 접착시켜 관찰하는 데에 쓰인다.
빗방울에 의하여 입단구조가 파괴되고 작은 입자로 흐트러진 것들이 다시 빗방울에 의하여 다져져서 생긴 토양표면의 얇은 층을 말하며, 표면 정체수에 분산되었던 입자가 침강하는 과정에서 크기가 작은 입자들이 다시 퇴적되어 생기기도 한다. 두께는 얇지만 건조밀도가 높고 공극량이 적기 때문에 빗물의 침투를 극히 제한하며 물에 의한
빗방울에 의하여 입단구조가 파괴되고 작은 입자로 흐트러진 것들이 다시 빗방울에 의하여 다져져서 생긴 토양표면의 얇은 층을 말하며, 표면 정체수에 분산되었던 입자가 침강하는 과정에서 크기가 작은 입자들이 다시 퇴적되어 생기기도 한다. 두께는 얇지만 건조밀도가 높고 공극량이 적기 때문에 빗물의 침투를 극히 제한하며 물에 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