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의 수분장력(kPa)을 측정하는 사물인터넷기반 장치로 토양함수율센서와 달리 수분포텐셜을 직접 측정하는 방식이며, 작물 생육에 적합한 적정 범위가 존재함 토양수분장력(pF)은 토양입자가 수분을 흡착하여 유지하는 힘을 의미하며, 흡착된 수분을 토양입자로부터 분리하여 제거하는 데 필요한 단위면적당 기압이나 수주의 높이로 나
토양의 물리적, 화학적 또는 생물적 특성을 실험실에서 분석하기 위하여 그 토양의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부위에서 토양을 채취하는 것을 말한다. 토양조사에서는 토양의 이화학적, 광물학적 및 생성학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층위별 복합시료를 채취한다. 토양 물리성을 보다 정밀히 조사하기 위해서는 용적이 일정한 코어를 이용하여
토양조사에서 쓰이는 작도단위(map unit) 중 하나로 경관단위(landscape unit)의 위치, 크기 및 모양을 보여주는 각각의 도형(delineations)으로 이루어진다. 이 경관단위는 2가지 이상의 성분토양(component soils) 또는 성분토양과 잡지(miscellaneous area), 각각의 경우에
토양의 온도, 즉 수감부를 여러가지 깊이의 지중에 묻어 놓고 측정한 온도를 말하며, 토질이나 수분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지중온도는 지면에 가까울수록 기상의 영향을 받는 비율이 높고, 일변화도 심하고, 일변화는 보통 지중 1m 정도에서 거의 없어지고, 6∼7m정도에서는 계절에 따른 연변화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