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elenchoides besseyi의 기생에 의한 벼의 질병. 아래잎에는 병징을 나타내지 않고, 8월 이후 위잎의 맨끝이 담황갈색~담황백색이 되며, 오래되면 끈처럼 감긴다. 병든 포기는 초장이 약간 낮게 된다. 병원선충은 벼에서 월동하다 다음해 이 병든 벼를 파종하면 이것에서 생장하는 어린묘나 인접한 어린묘에 침입하
세균의 기생에 의해 일어나는 질병으로, 크로바류(흰크로바 등) 및 셀러리에 발생한다. 크로바류에는 처음 잎에 수침상(水浸狀), 암록색의 병반을 만들며, 후에 광대하여 소엽전체가 셀러리에는 잎에 원형 또는 부정형의 5 mm 전후의 반점을 만들며, 발생이 많은 때는 병반이 융합하여 잎마름증상을 띤다. 병원은 Pseudomon
바이러스 감염식물의 병징의 하나로, 잎맥의 유관속계를 이행하여 온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괴저증상을 말한다. 이것은 전신감염한 바이러스에 대해 어린 조직의 잎맥이 과민적으로 반응하는 경우나 국부감염에 의한 괴저병반이 학대하는 과정에서 괴사병반으로부터 파생하고 있는 잎맥에 괴저가 일어나는 경우 등이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 감염식물의 전신 병징의 하나로, 감염초기에 나타나는 일과성의 증상이지만 잎맥, 특히 지맥이나 세맥이 퇴녹화하여 투명하게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예를 들면 tobacco mosaic virus에 감염한 담배에서는 감염 3~4일 후에 상위의 어린 잎의 잎기부에 잎맥투명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세포간극이 아직 형성되어
잎의 모양. 잎은 결각(欠刻)이 있는 갈래잎과 없는 둥근잎이 있습니다. 앞의 것을 갈래잎, 뒤의 것을 둥근잎이라 함. 갈래잎은 옆편수(裂片數)에 따라 2-5 및 다열엽(多裂葉)으로(일본에서는 결각수(欠刻數)에 따라 1-5 및 다열엽) 구분하고 둥근 잎은 타원형, 난원형, 심장형 및 오각형 등으로 구별됨. → 엽형.
잎의 모양. 잎은 결각(欠刻)이 있는 갈래잎과 없는 둥근잎이 있습니다. 앞의 것을 갈래잎, 뒤의 것을 둥근잎이라 함. 갈래잎은 옆편수(裂片數)에 따라 2-5 및 다열엽(多裂葉)으로(일본에서는 결각수(欠刻數)에 따라 1-5 및 다열엽) 구분하고 둥근 잎은 타원형, 난원형, 심장형 및 오각형 등으로 구별됨. → 엽형.
일반적으로 줄기에 대하는 엽적기관(葉的器官)의 총괄명. 원형설(type theory)에서는 잎이라는 의미와 같은 뜻. 또한 부분슈트설에서도 사용한다. 텔롬설(telome theory)에 있어서는 식물체의 말단을 구성하는 단위텔롬 중에서 포자낭이 없는 것을 가리킨다. 잎의 기원과 연결된다.
점균류의 변형체가 변화하여 자실체를 형성할 때 변형체의 표면에 또는 자실체가 생성되는 기질 표면에 변형체의 일부가 부착되어 건조고형(乾燥固形)으로 변하여 잔존하는 엷은 막. 포자낭이 발달하면 기질상에 남겨진다. 많은 자실체에 공통으로 발달하는 것과 자실체의 개체마다 생기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