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살, 해체 후 냉각하기 전의 지육으로부터 뼈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사후 강직이 완료되기 전에 발골하면 근육이 강하게 수축하여 식용에 알맞지 않은 질긴 고기가 생산되기 때문에 지육의 상태로 사후강직시킨 후에 연화를 촉진한다. 그러나 최근 도살 직후의 도체 또는 지육에 전기자극을 줌으로써 순식간에 사후강직을 경과시
도살, 해체 후 냉각하기 전의 지육으로부터 뼈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사후 강직이 완료되기 전에 발골하면 근육이 강하게 수축하여 식용에 알맞지 않은 질긴 고기가 생산되기 때문에 지육의 상태로 사후강직시킨 후에 연화를 촉진한다. 그러나 최근 도살 직후의 도체 또는 지육에 전기자극을 줌으로써 순식간에 사후강직을 경과시
잎새의 가장자리. 잎살의 발달 방식과 잎맥의 분포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이 됨. 톱니모양에 따라 예거치(銳鋸齒), 둔거치(鈍鋸齒) 등으로 나누며, 갈래의 유무에 따라 둥근잎, 갈래잎 등으로 나눔. 잎가의 모양은 대체로 품종에 따라 정해 지지만 한개체에서도 상당한 변이를 보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