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중국돈나무, 크래슐라 오바타)

설명
사진 속 식물은 둥근 잎이 마디마다 달리고, 줄기가 두껍게 자라며(다육성), 생장형이 분재처럼 보이는 형태라 ‘돈나무’(크래슐라 오바타 계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잎의 무늬/색(품종 특징), 줄기·잎 배열이 사진만으로 확정하기엔 정보가 부족해 확신은 낮습니다. 돈나무 특징: 다육식물로 잎에 수분을 저장해 비교적 건조에 강합니다. 보통 마디가 드러나며 줄기가 목질화되듯 굵어지고, 잎은 타원형~둥근 타원형으로 두껍고 윤기가 납니다. 환경이 좋으면 햇빛에서 잎이 연한 붉은 기를 띠기도 하며, 성숙하면(실내에서는 조건이 맞아야) 작은 흰색 꽃이 피기도 합니다. 키우는 방법: 1) 빛: 창가의 밝은 햇빛~반그늘이 좋고, 빛이 부족하면 잎이 처지거나 줄기가 길게 웃자랄 수 있습니다. 처음엔 서서히 적응시키세요. 2)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른 뒤에 흠뻑 주고, 받침에는 물이 고이지 않게 합니다. 과습이 가장 흔한 문제로, 잎이 쭈글쭈글해지면 물을 주는 신호로 보되 잎이 축축하게 물러지면 과습 가능성이 큽니다. 3) 흙: 다육 전용 배양토 또는 마사/펄라이트를 섞어 배수가 빠르게 합니다. 4) 온도: 일반적인 실내(대략 15~28℃)에서 잘 자라고, 겨울엔 5℃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5) 분갈이/비료: 뿌리가 꽉 차면 봄~초여름에 분갈이합니다. 비료는 성장기(봄~여름)에만 아주 약하게(희석) 소량을 주고, 과량은 피합니다. 6) 번식: 잎꽂이/줄기꽂이가 비교적 쉬우며, 절단면은 하루 정도 말린 뒤 꽂으면 발근이 좋아집니다. 관련 정보: 돈나무는 ‘번(재물)운’ 이미지로 많이 키우며, 잎이 떨어지거나 마디가 뻗어 나무처럼 모양을 잡기 쉬워 초보자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다만 식물마다 품종·잎의 두께/색이 달라 실제 동정은 추가 사진(잎 앞면 클로즈업, 줄기 마디, 전체 형태)이 있으면 더 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식별 시간
2026년 6월 28일
안내
식집사의 기능은 AI를 사용하고 있어 부정확 할 수 있습니다. 단순 재미와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